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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경 경제실용주택 매입조건 조정 예정

  • 2007-02-08 12:24:59
경제실용주택은 1998년 처음 나타났는데 《정책성상품주택》으로서 주요하게 북경의 중,저소득가정의 주거문제를 해결해주기 위해서였다. 년간 가정수입이 6만원이하이고 주거조건이 규정된 표준에 도달하지 못한 북경주민만이 매입조건에 부합될수 있었다.

북경시건설위원회 수진주임은 《가정수입 제한이 6만원이하란 조건은 지금 놓고볼 때 중,저소득이 아니라 도시의 중등 혹은 중상급 소득수준이다. 이 정책은 응당 진일보 조정을 거쳐야 한다》라고 말했다. 건설부 왕광도부장은 2007년 건설부사업보고에서 《경제실용주택은 저소득가정에 한한다》라고 명확히 제기했다.

지금 북경의 경제실용주택 공급량은 처음 나올 때 동기 주택준공수량의 49%를 차지하던데로부터 해마다 비률이 내려가 지금은 동기 주택공급량의 10.7%만 차지하고있어 공급과 수요가 부합되지 못하고있다.

이런 형세하에 북경은 경제실용주택의 매입조건에서 가정소득제한을 4만원으로 낮춤과 동시에 주거표준도 인당 건축면적 13평방메터이하로 규정했다.

이렇게 되면 지금 매입대기상태중인 가정들에서 년간소득이 4만원을 초과하는 가정들은 경제실용주택을 매입할수 없게 됐다.

본지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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