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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평진 인구당 소 2.8마리

  • 2007-02-08 14:37:08
남평진에서는 소사양업에서 거족적인 발전을 이룩하고있다.

변강산구에 위치하고있는 이 진은 지역이 넓고 리용할수 있는 림간초지자원이 비교적 풍부한 우세를 가지고있다. 이러한 우세에 근거하여 진지도부에서는 소사양업을 기둥산업의 하나로 확정하고 큰 공력을 몰부었다.

대부분 림간초지들이 시림업국소속의 4개 림산작업소의 관할범위내에 있는 형편에서 해당부문들과의 협상과 소통사업을 잘하였다. 하여 농민들에게 림업자원을 파괴하지 않는 전제에서 림구에 들어가 방목을 할수 있도록 푸른등을 켜주었다.

소사양업에서 전 진을 고산— 차창구, 흥화—고령규, 남평—류동구 등 3개 구역으로 획분하고 새 기술과 관리방식 도입, 방역과 치료 등 각항 사업을 실속있게 틀어쥐였다. 다방면으로 투입을 늘이고 구역마다 1명의 수의를 배치하여 방역과 치료를 틀어쥐고있다.

현재 이 진에는 8500마리의 소가 있다. 이는 이 진의 실제농업인구 3010명에 인구당 2.8마리이상씩 돌아가는셈으로 된다. 지난해 이 진에서는 2500마리의 소를 팔아 400만원을 수입하였다. 이는 농민 인구당 1328원씩 수입한 셈으로 된다

조창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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