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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춘수출가공구 대상건설 가속화

  • 2007-02-08 12:33:32
훈춘수출가공구에서는 부단히 새로운 발전기후를 다잡아 우세로 발전을 추진하여 대상건설이 전면적으로 가속화되였다. 2006년 흥가마루판대상 등 일련의 대상들이 이 수출가공구에 호적을 올림으로써 훈춘수출가공구의 기능우세를 나타내였다.

훈춘수출가공구는 전국에서 맨 처음 설립한 15개 시점수출가공구의 하나로서 길림성의 유일한 수출가공구이자 목전 국가에서 개방차원이 제일 높은 구역의 하나이다. 훈춘수출가공구는 설립이래 로씨야, 조선, 한국 및 환일본해 자원과 시장을 의탁삼아 초창단계에는 로동밀집형과 자원밀집형기업들의 수출가공업을 위주로 하면서 점차 기술함량이 높고 부가가치가 높은 기술밀집형기업들을 유치하여 길림성수출가공기지건설에 일정한 토대를 쌓았다. 지난해는 《11.5》기획실시년으로서 훈춘수출가공구에서는 길림성정부의 수출가공구기업소들에 대한 일련의 우대정책에 힘입어 자체기능을 새로 파악하고 목적성있는 투자유치사업을 활발히 벌렸다.

입수한데 따르면 2006년 훈춘수출가공구에 등록된 기업은 21개, 새로 가공한 기업이 6개, 투자총액이 3억 1000만원에 달하며 실제락착금액은 3800만원에 달하고있다. 이같은 기업이 생산에 투입된후 3억 3000만원의 생산액을 올릴수 있는것으로 전망되고있다.

박득룡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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