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력원약업 종업원로임사람당 100원 인상

  • 2007-02-08 14:44:27
길림오동력원약업주식회사의 경영이 활기띠면서 종업원들의 로임이사람당 100원씩 오른것으로 알려졌다.

길림오동력원약업주식유한회사의 전신은 길림성력원약업주식유한회사이다. 력원약업은 유구한 력사를 자랑하는 국유제약기업소로서 이미 여러차례 체제개혁을 거쳤지만 생산과 경영이 어려워 파산위기에서 벗어나지 못했었다. 이런 원인으로 기업종업원들의 로임도 하락세를 보였는데 지난해초까지 이 기업 종업원들의 사람당 로임이 800여원 정도였다.

지난해 오동약업에서는 돈화시정부의 적극적인 방조하에 정식으로 력원약업을 인수하고 제품구조가 단일하고 새 제품 개발이 제때에 이루어지지 못해 생긴 효익문제를 하나하나 해결하기로 하였다.

회사에서는 시장수요에 따라 력원약업의 주요제품인 《양혈음구복액》을 두가지로 포장하여 판매하기로 하고 병원림상판매사업을 강화한 동시에 비처방약시장 개척에도 힘썼으며 제품의 전국판매망도 넓혀갔다. 오동그룹의 선진적인 판매망과 경험을 충분히 리용하여 판매자원을 형성하고 《양혈음구복액》을 《안신보뇌액》다음의 브랜드로 구축해 력원약업의 새로운 리윤장성점으로 되게 했다.

생산에 투입된 반년만에 약품주문량이 108만갑에 달해 공급이 수요를 충족시키지 못하는 호황을 맞기 시작, 지난해 생산액은 8300만원에 달해 전해보다 550만원 장성, 이런 호세로 하여 요즘 종업원들의 월평균로임도 원래의 831원에서 938원으로 사람당 100원씩 뛰여오르게 되였다.

박정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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