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룡정 농촌경제 대폭 발전

  • 2007-02-27 07:09:08
룡정시의 농업, 농촌경제가 큰 폭도로 발전했다.

이 시에서는 록색입쌀, 잎담배, 소양식, 로동력전이 등 4개 주도산업을 부지런히 장대시켜 현재 록색입쌀재배면적이 6000헥타르에 달하며 잎담배재배면적은 500헥타르에 달한다. 소사양마리수는 10만두이며 루계로 전이된 농촌로동력은 2.3만명에 달하다.

이 시에서는 또 공업화사유로 농업을 발전시키고있는데 식용균, 속생풍산림, 정품과원, 약재 등 우세산업을 점차적으로 발전시킴과 아울러 화도고기닭, 진미식품, 연변록미 등 산업화룡두기업을 유치하여 농업생산과 농민증수를 견인하고있다.

한편 이 시에서는 량곡직접보조와 농업세면제 등 농업우대정책을 전면적으로 실시하여 농민들의 량곡재배적극성을 동원, 량곡생산량이 련속 3년간 사상 기록을 창조했다. 지난해 이 시의 량곡생산량은 18만톤에 달하며 농업총생산액은 5.1억원에 달한다. 뿐만아니라 농업생산의 규모화, 기계화 수준을 제고시켜 현재 10헥타르이상 경작지를 다루는 농가가 163세대, 농기계종합기계화률은 68%에 달하며 여러가지 농촌합작경제조직이 23개가 있다. 목축업, 림업경제도 비교적 큰 진전을 가져왔는데 목축업생산액이 농업 총생산액의 38%를 차지하고있다.

본지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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