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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촌원격교육공사건설 완수

  • 2007-03-16 10:12:20
우리 주 농촌교육이 전 성적으로도 제일 먼저 원격교육공사건설을 완수한것으로 나타났다. 지난해 우리 주 교육부문에서는 선후하여 1억여원의 자금을 쟁취해 교육경비투입을 유력하게 보장했는데 그중에서도 농촌교육경비투입은 길림성에서 가장 많고 농촌원격교육공사건설도 가장 먼저 완수함으로써 주내 농촌중소학교들이 모두 원격교육을 통해 우수한 교육자원을 향수하게 되였으며 교육수준도 현저하게 제고되였다.

우리 주에서는 2006년 길림성에서 가장 먼저 농촌의무교육경비보장기제개혁을 실행하여 주내 모든 농촌중소학교들을 일차적으로 재정보장범위에 넣었으며 학잡비를 면제하고 공용경비를 보조해주었는데 그 총액은 도합 6370만원에 달했다. 또 20만명에 달하는 학생이 그 혜택을 받았으며 5만 2000여명의 학생이 무료로 교재를 배당받았다.

주교육국에서는 또 국가와 성의 지지를 쟁취하여 각 현, 시에서 교육경비 등을 시달받도록 조치했으며 교사개조건설, 정보기술교육, 직업교육 등 사업에 전문경비 8000여만원을 투입하고 의무교육공용경비 900여만원, 교육전이지불자금 1800여만원, 도시교육추가금 7000여만원을 시달했으며 다수 현, 시들에서 표준에 따라 농촌교원수당금을 향수받을수 있게 했다.

동시에 200여명 교원을 새로이 농촌학교들에 파견해 교수를 돕게 했으며 도시학교와 농촌학교 가교활동을 적극 추진하여 178개소의 도시학교가 농촌학교와 련계를 맺게 함으로써 농촌학교의 균형적인 발전을 유력하게 추동하였다.

양은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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