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라이프

농업전문경제협회 수입증대 《코기러기》

—60개 전문협회 근 5000세대 농호 이끌어

  • 2007-03-16 14:52:01
훈춘시에서는 농촌전문경제협회를 대대적으로 발전시켜 농민수입증대의 《코기러기》로 부상시키고있다.

훈춘시 당위, 정부에서는 농촌산업구조조정행정을 가속화하기 위하여 농촌전문경제조직의 육성, 발전에 진력하여 전 시의 농업을 산업화, 전문화, 시장화 방향으로 이끌어 농부산물의 경쟁력을 높이고 좋은 경제적효과성과 사회적효과성을 거두었다.

지금 시급협회 12개, 향진급협회 48개로 발전하였는데 근 5000세대 농호를 이끌고있다. 이 60개 협회는 과일, 축산, 벼, 중약재, 식용균 등 피복면이 비교적 넓은 산업협회를 망라하고있다.

그가운데서 2005년에 설립된 하다문향벼협회의 200여세대의 농호에서는 150헥타르의 벼를 재배하고있는데 브랜드, 포장, 가격을 통일하여 량질무공해입쌀을 천진시장에 진출시켜 고객들의 큰 인기를 모으고있다. 중약재협회는 협회설립시초의 65명으로부터 지난해말까지 246명으로 발전하였는데 회원들의 수입은 최초의 몇십만원으로부터 500여만원으로 늘어났고 여러차례 성, 주 민정부문의 표창을 받았다.

박득룡기자
이 기사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