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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전 주 농촌경제총수입 66억원 목표

  • 2007-03-19 09:00:24
사회주의 새농촌건설이 본격 시작된 지난해 우리 주 농업생산형세는 보편적으로 호전된것으로 14일 있은 전 주 농업사업회의에서 밝혀졌다.

지난해 우리 주 농촌경제 총수입은 60.2억원으로서 전해에 비해 11.5% 장성되고 농민들의 인당 수입은 4056원으로서 전해에 비해 15% 증가되였으며 재배업, 특산업은 전해에 비해 각각 7.6%와 9.8% 증가됐다.

우리 주 농업산업구조가 진일보 좋아지고 대상건설을 돌파구로 한 농업산업화경영보폭이 빨라졌으며 과학기술로 농업을 발전시킨 성과가 뚜렷하고 농업기계화사업이 큰 진보를 가져왔으며 농업시장정보와 록색식품사업의 강화, 농업종합집법사업강도의 강화, 농촌종합개혁의 강화, 사회주의 새농촌건설의 량호한 시작 등이 지난해 우리 주 농업에서 나타난 특징이라고 회의는 지적하면서 2007년 우리 주 농업사업은 과학적발전관을 총체적인 주도사상으로, 현대농업건설과 사회주의 새농촌건설을 주제로, 농민의 증수를 핵심으로, 계속하여 《6대 공사》를 실행하며 량질량식산업, 효익이 높은 특산업과 농업산업화를 돌출히 틀어쥐며 전통농업을 개조, 제고하며 생물질산업을 배육개발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동시에 전 주 농업사업의 주요목표는 우리 주 농촌경제총수입을 66억원으로 올려 10% 장성을 실현하는 토대에서 70억원 쟁취를 위해 분투하고 농민의 인당 수입을 4350원으로 올려 7.2%의 장성을 실현하며 량식총생산량은 70만톤급 수준을 안정하게 보존하는것이라고 밝혔다.

양은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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