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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종 혼잡 퇴화 양봉업발전의 걸림돌

  • 2007-04-11 10:22:01
올해 우리 주에서는 양봉업에서 백산5호, 송단 1호, 송단 2호, 카르파티아꿀벌 등 연변특점에 맞는 우량품종을 보급하기로 했다. 일전 주목업관리국은 전 주에 500마리 녀왕벌을 보급하여 2만무리의 봉군을 개량할것이라고 피로했다.

료해한데 의하면 당면 꿀벌품종이 혼잡하고 내병성이 약하며 월동사망률이 높은 등 문제가 우리 주 양봉업 쾌속발전에 걸림돌로 되고있다. 이에 대비해 관련부문은 이 몇년간 우량품종녀왕벌보급과 품종개량을 적극 추진하고있는데 지난해의 경우 연변의 특점에 알맞는 생산량이 높고 내한성이 있으며 채밀능력이 강하고 사료를 절약하며 월동기능이 안전한 우량녀왕벌 410마리를 보급하여 봉군 1.5만무리를 개량하고 양봉경제효과성을 10%이상 제고시켰다.

하지만 주목업관리국의 해당책임자는 비록 품종 혼잡, 퇴화 등 문제가 다소 호전되였으나 아직도 품종개량면이 좁고 개량속도가 더딘 상황은 근본적으로 개변되지 못하였다면서 우량품종개량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김성광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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