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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내 최대 무공해남새생산가공기지 훈춘에

  • 2007-05-08 09:31:45
총투자액이 5000만원에 달하는 무공해남새수출가공기지가 훈춘시 영안진에 곧 들어앉게 된다.

영안진은 대당훈춘발전소와 이웃하고있어 발전소의 열에너지를 효과적으로 리용하여 남새생산을 발전시킬수 있는 훌륭한 여건을 가지고있다. 2005년부터 이 진에서는 적극적으로 발전소열량을 리용한 무공해남새가공수출기지대상을 기획하고 다방면의 노력을 기울여왔다.

금년 3월 여러차례의 적극적인 교섭을 거쳐 끝내 대만투자인과 협의를 달성했다. 대만투자인은 그들의 집착과 성근함에 감동되여 현지고찰을 하고 끝내 영안진에 5000만원을 투자하여 온실남새하우스와 관광원 등 대상을 건설하기로 하였다. 훈춘통상구 우세와 영안진의 량호한 발전환경을 뒤심으로 이 투자상은 이곳에 연변에서 제일 큰 무공해남새생산가공기지를 세울 구상을 하고있다.

금년 5월에 정식으로 건설에 착수하게 될 이 대상은 향후 훈춘시의 산업승격을 추동하고 농민증수치부와 로력이전에 모두 적극적인 역할을 발휘할것으로 전망하고있다.

박득룡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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