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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변소산업발전 관련 실시방안 곧 출범

  • 2007-05-17 09:40:14
5월 16일, 주축산업관리국을 비롯한 정부 관련부문과 해당 전문가, 기업, 금융부문이 곧 출범하게 될 《연변소산업발전을 다그칠데 관한 실시방안》을 두고 연구토론회를 가졌다.

중국5대 지방우량종소의 하나로 인정받고있는 연변소는 국가에서 자원보호로 선정한 품종으로서 한국의 한우, 일본의 화우와 같은 종에 속하며 량질고등소고기를 생산할수 있는 잠재력을 갖고있다. 당면 연변소는 국내외시장에서 상당한 지명도와 브랜드효과를 같고있으며 경제개발전망이 아주 밝은바 국내의 전문가들은 우리 나라에서 아직 전용고기소품종이 없는 상황에서 연변소가 고등고기소품종을 배육하는데 가장 적합한 품종으로 인정하고있다.

초보적으로 작성된 《연변소산업발전을 다그칠데 관한 실시방안》에 따르면 11.5기간 우리 주는 연변소를 100만두로 늘이고 연변소산업총생산액을 10억원으로, 농민인당 소사양수입을 1000원으로 올리고 전 주에 100개 소사양소구역을 건설하고 1000개 대형소사양호와 1만개 소사양표준호를 육성할 목표이다.

따라서 전면적으로 연변소보호 및 질제고프로젝트, 육용품종육종프로젝트, 기지장대프로젝트, 룡두기업견인프로젝트, 시장브랜드육성프로젝트, 과학기술시범프로젝트를 중점적으로 실시하게 되며 이런 실시프로젝트를 통해 종자황소관리소건설과 연변소자원보호목장건설, 연변소자원보호구 건설과 관리가 일층 강화되고 연변소유전자고가 세워지게 된다.

김성광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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