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라이프

흥무광업 화룡공업경제《거인》으로 부상

  • 2007-07-29 20:31:27
지난해부터 올상반기까지 3000만원을 투자하여 일떠세운 화룡시흥무광업유한회사는 화룡공업경제에서 《거인》으로 부상하고있다.

이 대상은 섭외대상인데 화룡시의 남평진으로부터 룡정시 백금진사이의 두만강물길을 정리하여 철광석을 선광하여 내는 대상이다. 이 기업은 10년사이에 이 구간의 두만강물길정리를 완수하기로 조선측과 협의되여있다.

지난해에 10개의 선광점을 택하고 2개의 선광공장을 건설하여 작업을 추진, 철광분3만톤, 철광분반성품4만톤을 생산하여 생산액 2300만원, 세금액 200만원을 실현하였다.

올해에는 선광점4개를 더 증가하였다. 지금 이 회사산하의 모든 선광점들과 선광공장들에서는 본격적으로 생산을 내밀고있는데 올해에 15만톤의 철광분을 생산하여 생산액1억원, 세금액1000만원을 실현하려 하고있다.

조창호기자
이 기사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