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라이프

하룡촌 농민수입 3분의 2 관광으로 온다

  • 2007-10-22 06:25:12
연길시 소영진 하룡촌의 경제수입이 날로 증가, 연길시에서 가장 살기좋은 농촌으로 변화하고 있다.

연길시 소영진 하룡촌은 지역적으로 연길시의 시교에 위치하고 아름다운 산수와 력사적인 고적마을로 알려지면서 현재 하룡촌의 발전은 가시화되고있다. 특히 하룡촌의 교통, 전력, 수리 등 기초시설이 날로 완벽해지면서 아름다운 생태풍경을 가진 이 촌은 하나의 관광지로 변신, 사람들이 즐겨찾는 관광명소로 되고있다.

하룡촌에는 해란강골프장, 성자산유적지, 천년송 등 대표적인 관광자원이 있어 이 촌의 농민들은 이 관광자원을 널리 활용하여 수입을 올리고있는데 목전 인당 수입의 3분의 2가 관광수입인것으로 알려지고있다.

하룡촌의 발전계획도 야심찬데 《11.5》기간 자연자원과 인문경관을 토대로 민속관광, 생태소사양, 공예작물재배, 로무경제 등 산업을 발전시켜 2010년 촌집체경제수입을 1억원에 도달시키고 농민 인당 순수입을 만원으로 제고시킨다는 목표를 세웠다.

연길시 소영진 하룡촌당지부 서기 장동승은 《새농촌건설에서 성, 주, 시 지도일군들을 요청해 건설적인 의견을 받아들이고 전문가와 학자를 초빙해 전망계획을 제정했다.》고 밝히면서 기초시설을 완벽화하기 위해 촌에서는 3000평방메터되는 주차장을 건설하였고 도로보수와 주택개조를 끝내고 40여만원을 투입한 천년송 보호담벽도 이미 완성하였다고 하면서 촌집체경제에서 기둥역할을 할 연변소생산기지대상이 심사비준단계에 들어갔다고 했다.

박정일기자


이 기사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