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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층 기업들을 위해 어려움을 해결해 줘

  • 2007-10-29 06:55:53
주환경보호국은 기업의 어려움을 해결해주고 실제적인 일을 해주는것을 환경보호사업의 출발점과 립각점으로 삼고 경제건설을 중심으로 대상건설봉사를 적극적으로 진행해 지방경제의 발전에 적극적인 기여를 하고있다.

올 8월, 주환경보호국 국장 윤영일은 돈화시경제개발구에서 조사연구를 할 때 개발구내의 5개 기업이 환경평가수속을 밟지 못해 어려움을 겪고있는것을 료해했다. 정상적인 순서로 하자면 매개 기업은 환경평가단위를 찾고 환경평가보고서를 만들어야 하고 보고서가 완성되면 주환경보호국의 심사를 거쳐 최종 주환경보호국의 비준을 받아야 한다. 그런데 이처럼 자체로 모든 수속을 밟자면 많은 시간이 소요될뿐만아니라 재력을 랑비하게 되여 기업에 일정한 부담을 조성하게 된다.

윤영일은 기업의 부담을 경감시켜주고 일처리능률을 제고하는 원칙으로 5개 기업의 환경평가수속을 집중하여 하기로 했다. 그는 직접 주환경과학원과 협의해 업무능력이 높은 공정사가 개발구에 찾아가 환경평가를 한후 집중적으로 5개 기업의 환경평가보고서를 작성해주게 했다.

10월 16일, 윤영일은 5개 기업의 환경평가보고서가 완성되자 또 해당부서의 사업일군들과 함께 돈화시경제개발구를 찾아 집중적으로 이 5개 기업의 환경평가심사를 했다. 이같은 집중적으로 환경평가보고서를 작성하고 심사하는 방법은 기업의 부담을 크게 경감시켜주었고 일처리능률을 크게 제고했을뿐만아니라 심사비준시간을 크게 단축하여 기업의 고도로 되는 찬사를 받았다.

김명성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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