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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화탑동철광대상 순조롭게 진척

  • 2007-10-29 06:58:17
돈화 탑동철광개발대상건설이 순조롭게 추진되고있다.
주당위와 주정부의 노력으로 지난 7월에 통화강철집단과의 련합개발합의가 성사되면서 탑동철광건설이 탄력을 입기 시작했는데 통화강철그룹에서 파견된 사업일군 50명이 돈화시에서 철광개발을 위한 전단계사업을 적극 추진하고있다. 현재 광산구역 총설계도가 완성됐고 지질탐사결과가 편성됐다. 돈화시 당위와 정부에서는 탑동철광개발사업을 다그치기 위해 전문사업조를 내오고 환경보호평가, 안전생산감독평가, 토지징용 등 사항들을 제때에 해결하고있다.
탑동철광개발은 통화강철그룹, 길림성지질탐사국, 연변천지공업무역회사, 황니허림업국 등 실력기업들이 주주로 되여 개발에 참여하고있는 우리 주의 중점대상공사이다. 돈화시 동북부에 위치한 탑동철광은 광석매장량이 1억 3600만톤에 달하며 총투자가 20억원에 달한다. 료해에 따르면 탑동철광개발대상에는 년간 광석처리량이 500∼600만톤에 달하는 선광공장외에 년간 50만톤 생산규모의 류산공장과 년간 40만톤 생산규모의 비료공장도 포함되여있다. 돈화탑동철광개발대상은 명년 3월말에 착공해서 12월말부터 선광공장이 시험생산에 들어갈것으로 알려졌다.
박정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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