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라이프

연길 새농촌건설 단계적성과 이룩

  • 2007-11-27 06:47:27
연길시에서는 정부가 추진하고 촌지도부가 앞장서며 농민이 주체가 되고 전사회가 합심하는 상호보완방침을 견지하면서 새 산업 발전, 새 농민 양성, 새 환경 건설을 적극 추진하여 새농촌건설에서 단계적성과를 거두었다.

우선《도시형》농업수준이 제고됐다. 남새, 공예작물, 목축업 등 3대 우세산업을 중점적으로 틀어쥐고 양파기지면적을 650헥타르로, 고효과 공예작물면적을 5210헥타르로 늘였으며 8개의 목축업구역을 건설하여 초보적으로 우세산업규모를 형성했다.

농촌환경이 진일보 개선됐다. 840만원을 투자하여 15킬로메터의 촌도로를 건설하고 400만원을 투자하여 새 주택 421채를 지었으며 260만원을 투자하여 3개 촌에 수도를 놓았다.

440만원을 투자하여 농민들을 고무격려하기 위한 장려보조정책을 실시했으며 농촌정보화건설에 600만원을 투자하여 전 성에서 맨처음으로 《촌촌통광대역》을 형성했다.

《해빛공사》를 전면적으로 실시하여 한해동안에 2만여명의 농민을 강습시키고 1700명의 로력을 전이시켰다. 농민우대정책을 실시해 량식보조금과 량식재배농민종합보조자금 365만원을 발급했다.

시 당위와 정부의 적극적인 지원으로 올해 연길시 농민들의 생활수준은 일층 제고됐는바 인당 순수입이 6130원에 달할것으로 추정돼 지난해보다 5.1% 장성될것으로 보고있다.

차순희기자
이 기사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