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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수 재정 수입 지속증가 담보해야

  • 2008-01-02 06:46:50
29일, 주당위 상무위원이며 주장 리룡희는 주당위 상무위원이며 상무부주장 풍군과 부주장 왕복생의 배동하에 년말재정세무결산으로 땀방울을 흘리는 제정, 세무부문 종업원들을 찾아 따뜻이 위문하면서 세수, 재정 수입은 반드시 지속적인 증가폭을 담보해야 한다고 요구했다.

주국가세무국에서 관련책임자의 년말세수완성정황보고를 청취하고 난 리룡희주장은 총체적인 세수정황이 매우 좋고 세수래원이 충족하기 때문에 올해 54억 7000원이라는 세무수입을 완성할수 있다고 긍정, 금후 납세인들이 실질적인 혜택을 받도록 량질봉사를 제공해야 한다고 피력했다.

지방세무국에서 관련책임자의 년말세수완성정황보고를 청취하고 난 리룡희주장은 올해 주지방세무국은 주정부가 년초에 제정한 임무를 초과완성했으며 경제발전에 충족한 세수래원을 제공했다고 피력하면서 반드시 지속발전을 담보로 증가속도가 큰 기복을 이루지 말아야 하고 관리력도에 힘을 기울여야 한다고 피력했다.

주재정국에서 관련책임자의 재정수입구조가 날로 최적화되고 있지만 각 현, 시사이 불평형상황이 점점 현저해지고 있다는 말을 들은 리룡희주장은 주 본급(州本级)과 현, 시사이 재정수입 차이가 너무 크면 경제발전과 사회안정에 불리하다고 강조하면서 재정부문에서는 반드시 전 주 재정조절능력을 제고해야 하고 재력을 집중하여 큰일을 하며 과학적으로 지출을 안배하고 수입배치에서 지속적인 증가추세를 유지해야 한다고 요구했다.

장설화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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