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쌀 식용유 가격 통제해야

  • 2008-01-20 18:18:41
18일, 성량식시장전문검사조일행이 연길시의 주요 상가와 시장, 식량전문점을 돌아보고 쌀, 식용유 공급판매정황과 가격정황을 료해하였다.

검사조일행은 연길백화점 슈퍼마켓에서 음력설을 계기로 150만원의 자금을 투입하여 쌀, 식용유 및 기타 상품 공급량을 지난해의 배로 늘이고 전반 가격이 보편적으로 오른 정황에서도 가장 합리한 가격대를 유지하여 소비자들의 명절구매에 편리를 주고있다는 관련 책임일군의 소개를 들은후 만족을 표하였다. 료해에 따르면 연길백화점에서는 새로 신축한 상가의 지하에 확건한 식품슈퍼의 경영우세를 리용하여 쌀, 식용유 매장을 확대하고 “금룡어”, “향만원”, “복림문” 등 브랜드식용유제품 품종을 증가하는 한편 훈춘, 흑룡강 등지의 량질입쌀을 0.5킬로그람당 1.40원씩 판매하여 일판매량을 3톤 이상 올리고있었다.

검사조일행은 연길서시장의 쌀매장과 식용유판매매장에서 입쌀판매가격이 0.5킬로그람당 1.60원, 1.70원, 2.00원으로 일정하지 않고 콩기름가격도 정도부동하게 안정하지 않은데 대비해 합리한 가격을 보장함으로써 소비자들이 시름놓고 쌀과 기름을 사먹을수 있게 할것을 요구하였다.

검사조일행은 또 중흠록색미업집단유한회사가 경영하는 “평강”표록색입쌀전문매장을 돌아보고 품질, 가격 및 판매 정황을 료해하였다.

검사조일행은 쌀, 식용유 시장 공급 및 가격 정황을 검사한후 경영인들이 명절기간 상품의 질을 담보하고 공급량을 보장하며 저렴한 가격을 유지함으로써 소비자들이 즐겁고 유쾌하게 명절을 보낼수 있길 바랐다.

주정부 부주장 왕복생이 검사시 동행했다.

리련복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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