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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춘속도 또다시 불붙는다

  • 2008-02-18 06:35:13
2007년, 국내외 매체들은 앞다투어 연변에 초점을 모으면서 두만강지역개발 국제합작이 "온도"가 오르고있음을 가시화했다.

연변의 개발구와 공업집중구는 발전템포가 빨라지면서 대외개방의 선도역할과 "부화기"역할을 톡톡히 해내고있다. 기획건설중에 있는 훈춘-하싼 변경경제합작구, 훈춘-라진 변경경제합작구의 건설은 순항, 원래의 훈춘변경경제합작구, 수출가공구, 중로집시무역구는 통합되여 에너지, 광산, 림산가공, 신형전자, 의약보건, 수산물가공업을 일체화한 새로운 국면을 형성하고있다. 완벽한 기초시설, 우월한 정책환경, 구전한 서비스기능은 훈춘경제의 쾌속장성을 부추기고있다.

두만강개발의 핵심지대에 위치한 훈춘은 국내외 매체들을 향해 "세계적인 눈높이로 훈춘을 널리 알리련다!"는 메시지를 확실하게 전달했다. 2007년 이 시의 지역생산총액은 40억원, 무역수출입총액은 5.6억딸라를 실현하여 개발개방전의 13배와 18배에 달했으면 년평균 장성률은 18%와 22%를 기록했다.

"훈춘속도가 또다시 불붙는다! 2007년 훈춘에서 접대한 매체, 외국상인은 날로 많아지고있으며 훈춘에 대한 관심도가 급증하고있다. 다른 한개 측면으로 보면 두만강지역 국제합작이 심화되고있음을 말하는것이다."이는 얼마전에 성당위 상무위원, 주당위 서기 등개가 유엔 공업발전조직 중국대표처와 국무원 조사연구소조를 접견할 때 두번이나 의미심장하게 되뇌이던 말이다.

본지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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