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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광업 추진해 연변경제 살리자

  • 2008-03-05 09:12:33
2008년 중국북방관광교역회의 개최는 우리 주 관광자원과 국내외 유람객 원천시장을 현실화하는 "중심"이기도 하다. 중국국제관광교역회와 국내관광교역회에 이어 세번째로 큰 중국북방관광교역회 주최권을 획득하기 위해 우리 주에서는 지난해 5월, 2008년의 중국북방관광교역회를 주최하기로 신청, 최종 주최권을 획득하게 되였다. 이번의 주최권 획득은 연변의 지명도와 영향력을 높이고 우리 주 관광산업을 발전시키는 절호의 기회가 될것이다.

한 종목의 통계에서 보여주다싶이 2005년에 개최된 제10회 중국북방관광교역회는 전국 각지 및 해외 118개 도시의 7000여개 관광기구와 관광기업 대표들이 장춘에 모여들었다. 짧디짧은 2일 동안 장춘시는 2.5억원의 관광수입을 창출하였다.

교류, 합작, 개방, 발전은 시대발전에서의 영원한 주제다.

개혁개방 30년 동안 연변은 "산마다 진달래 촌마다 렬사비"라는 혁명전통을 세상에 알려왔으며 조합된 자원의 매력을 세상에 널리 과시했다.

우리 주의 지리적위치를 보면 중국, 로씨야, 조선 등 3개국을 이웃으로 "동북아 금삼각"으로 불리우고있다.

장백산 자연풍경, 조선족의 민속풍습과 인문환경, 중로조 3국 변경풍경, 동북아 빙설의 운치 등 4대 관광산품은 자신만의 독특한 특색을 지니고있으며 생태관광에 생기와 활력을 불어넣고있다. 하여 해내외 관광객들의 특별한 주목을 받기도 하였다.

2007년 한해에만 우리 주에서는 루계로 국내외 관광객 연 395.74만명을 접대, 관광수입 38.28억원을 실현하였는바 이는 전해 동시기에 비해 26.5% 증가하였다. 6160만딸라의 관광외화를 벌어들였는바 전해 동시기에 비해 22% 증가하였다.

관광수입은 전 주 GDP 비중의 12.6%를 점하였는데 관광경제총량은 전 성에서 세번째 순위를 기록하고있다.

5년간 연변의 관광업 총수입은 루계로 126억원을 실현하였는데 이는 5년전의 3.8배에 달한다.

목전 우리 주 경제사회의 발전은 한창 새로운 력사적인 전환점에 놓여있으며 발전속도를 다그치고 과학적으로 발전하며 조화롭게 발전하는 력사적인 과제를 새롭게 쓰고있다.

규모가 방대하고 참여범위가 넓은 중국북방관광교역회의 개최는 연변경제 발전에 유리한 모든 생산요소들을 연변에 끌어들이는것이다.

연변의 관광업은 대외에 개방한 창구이며 또한 대외개방의 중요한 구성부분이기도 하다.

이번 2008년 중국북방관광교역회의 개최를 통해 우리 주 관광산업 발전의 총체적인 추진과 연변의 대외개방 발걸음을 빠르게 하고 두만강국제합작개발에 대한 진도를 진일보 추진할수 있다.

지구(地区)형상과 투자환경 등 연변을 대외에 선전하는데 매우 중요한 의의가 있다.

이번 관광교역회 개최를 통해 효과적으로 우리 주 소비수요를 만족시키게 될것이다.

서비스업종에서 룡두산업으로 불리는 관광업은 음식, 숙박, 레저, 관광, 구입, 오락 등 6대 요소가 일체화 한것이다.

관광교역회는 하나의 소비시장을 창조한것이나 다름없는바 우리 주 상업무역, 음식, 오락, 교통 및 통신 등 면에 대한 발전을 추진하게 된다.

장백산 자연풍경, 조선족의 민속풍습과 인문환경, 변경풍모, 빙설관광 등 대표적인 브랜드 창출로 우리 주 서비스업종의 총체적인 수준을 끌어올려야 한다.

빠른 시일내 연변의 관광산업을 향상시키고 세대교체를 통해 연변경제의 총체적인 활약을 주도해야 한다.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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