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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룡도일체화전략은 연변발전의 근본 동력

성당위 상무위원 주당위 서기 등개 관련 회의서 중요연설

  • 2008-03-18 06:45:04
연룡도일체화발전추진이 가속화되고있다.

17일, 주당위와 주정부에서는 연길시에서 연룡도일체화발전사업지도소조(확대)회의를 소집하고 연룡도일체화지도소조명칭변경,인원조절과 중공연룡도위원회(간칭 연룡도당위)설립결정을 선포하였다. 성당위 상무위원이며 주당위 서기인 등개,주당위 상무위원이며 주정부상무부주장 풍군,주당위 상무위원인 우효봉(연룡도당위서기,연룡도일체화발전사업지도소조 상무부조장),주당위 상무위원이며 주당위 선전부 부장 리흥국,주당위 상무위원이며 조직부 부장인 장엄이 회의에 참가하였다.

등개서기는 회의에서 연룡도일체화사업을 연변경제사회발전에 영향을 주는 근본적인 동력으로 틀어쥘데 대하여 연룡도일체화발전에서의 연길시 핵심역할을 일층 뚜렷이 하며 2008년의 각항 과업을 힘써 추진할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그는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연룡도일체화전략은 중대한 전략적인 동력이다. 연변은 지금 경제발전의 동력이 시급히 수요되는 특수한 시기에 놓여있다. 동력의 크기와 많고 적음은 한 지역의 경제발전의 규모와 속도를 결정하게 된다. 경제발전의 동력은 체제개혁동력,주체성동력,직접경제동력으로 나뉜다. 연룡도일체화는 여러가지의 동력을 동시에 갖고있다. 연룡도일체화발전은 연변의 미래와 관계되고 장원한 발전과 관계되는 전략적동력으로서 새로운 장성점과 경쟁력을 가져다줄것이다. 연룡도일체화발전에서 연길시의 핵심지위를 갖추어야 한다. 성공적인 경험에서 보면 구역일체화는 흩어짐이 아니라 핵심을 의미한다. 연길시는 핵심역할을 수행할수 있는 능력을 육성해내야 한다. 연길시를 핵심으로 하지 않으면 연룡도일체화에서 이끔식, 복사역할을 수행할수 없다. 연길시발전은 국제화, 개방화로 나가야 한다. 훈춘시는 개방의 전초지이며 연길시는 개방의 핵심이 되여야 한다. 우리 주는 연길시의 발전을 적극 지지하고 연길시는 핵심으로서의 내부역할을 잘 발휘하며 봉사질을 높여야 한다. 연길시의 발전잠재력을 발굴하고 연길시발전을 다그치는 분위기를 형성하여야 한다.

회의에서 주당위 상무위원이며 연룡도당위 서기인 우효봉이 연길시인민정부,룡정시인민정부,도문시인민정부,주당위 선전부, 주발전개혁위원회 등 15개 연룡도일체화책임장체결단위와 목표책임서를 교환하였다.

김준환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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