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라이프

연길ㅡ룡정, 연길ㅡ조양천 공공뻐스 달린다

  • 2008-03-19 06:22:26
연길로부터 룡정, 조양천까지 공공뻐스가 통하게 될 전망이다.

주교통국에서 연룡도객운교통일체화에 대해 구상을 제기하면서 중점적으로 연길부터 룡정, 연길부터 조양천까지의 객운선로를 공공뻐스화할 가능성이 제기됐다. 시민들이 편리하고 저렴하게 도시사이를 오갈수 있게 된다. 연룡도경제일체화를 실현하려면 교통운수일체화를 먼저 실현하여 경제발전을 제약하는 요소를 타파해야 한다.

연길부터 도문까지 선로는 거리가 너무 멀어 50킬로메터에 달하므로 잠시 공공뻐스화개조를 하지 않는다. 공공뻐스화개조를 거친후 35개 이상의 좌석과 두개의 문을 가진 대형뻐스로 바꿔 승객들의 수요를 만족시킨다. 동시에 공공뻐스선로에 정책지지를 가해 전면적으로 공공뻐스선로의 개조를 실행할 전망이다. 이로써 시민들은 저렴한 가격에 더욱 편리한 공공뻐스를 리용하여 도시간을 오갈수 있게 된다.

전위남기자
이 기사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