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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내 농촌에 농기계 사용 확산

  • 2008-03-21 06:56:04
올해 우리 주 농업기계화발걸음이 크게 빨라질 전망이라고 18일 소집된 전 주 농업기계화사업회의가 시사했다.

올해 우리 주 농촌의 뜨락또르 보유량이 6만 1000대에 달해 지난해보다 1770대 늘게 되며 이앙기는 1074대로 지난해보다 400대, 옥수수종합수확기는 180대로 지난해보다 85대, 벼종합수확기는 274대로 지난해보다 90대 각각 늘게 된다고 회의는 밝혔다.

도합 3만 6700명이 농업기계화강습을 받게 되고 340만무의 경작지가 기계화작업을 거치게 된다.

이에 앞서 지난해의 우리 주 농업기계화사업총화에서 알려진데 따르면 우리 주는 지난해 농업기계화사업에서 돌파적인 제고를 가져옴으로써 수차 성선진농기계사업단위로 표창, 련속 3년간 농업풍작을 따오는데 든든한 조건을 제공했다.

회의는 지난해 농업기계화사업에 기여가 큰 돈화시농기국 등 부문을 표창, 참가자들은 경험담을 청취했다. 또 회의는 새로운 한해 우리 주 농업기계화사업의 순조로운 진행을 위해 사업을 배치했다.

양은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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