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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청 "당원농업대부금치부"활동 전개

  • 2008-03-27 06:51:58
농촌당원들의 사회주의 새농촌건설에서의 치부인솔역할을 일층 증강하고 농촌기층당조직의 응집력과 흡인력을 일층 강화하기 위해 왕청현에서는 "당원농업대부금치부"활동을 폭넓게 벌려 실효를 거두고있다.

"당원농업대부금치부"활동을 깊이있게 전개하기 위해 왕청현에서는 자신의 실제와 결부해 관련 보조조치를 취하고 농촌당원과 산업대호들의 창업치부를 적극 부축하였으며 그들이 치부인솔역할을 충분히 발휘하도록 하였다. 농촌기층조직건설사업과 농촌경제사업의 "공진점"을 적극 탐색하는 가운데서 왕청현에서는 "당비보조 및 공직인원대부금담보조치"를 출범하고 농촌당원들이 농업대부금을 적극 신청하여 창업하는것을 고무하였는바 2007년, 336호의 농촌당원이 대부금수속을 끝마치고 루계로 478만원 대부금을 대출했다. 그중에서 42호의 농촌당원이 3만원 이상의 대부금을 대출하였는바 도합 142.8만원의 대부금이 6개 사양대상, 6개 심가공대상, 28개 재배대상 및 2개의 기타 창업치부대상에 직접 투자되였다.

라지구진 수분촌 당원 리아금은 산업규모를 확대하면서 자금난에 부딪치게 되였는데 진당위의 방조하에 신용사에서 45만원의 대부금을 대출받고 난관을 이겨내고 농산물가공 및 산업대상수매에서 20여만원의 순수입을 올리게 되였다.
김기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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