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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회 룡정배꽃문화제 곧 개최

  • 2008-04-24 06:56:13
룡정시에서는 올해 5월 3일 사과배꽃이 만개하는 계절에 "2008 제1회 중국룡정배꽃문화제"를 개최하기로 하였다.

이번 배꽃문화제는 룡정시 당위, 정부와 성촬영가협회가 주최하고 연변화룡집단, 룡정시문련, 연변촬영가협회, 룡정시촬영가협회가 협찬한다.

문화제는 배꽃, 사과배와 촬영문화를 통합한 다채로운 활동으로 구성, 중국의 조선족문화를 널리 알리고 룡정의 경치를 소개하며 대외교류합작을 추진하여 룡정의 지명도를 높이고 관광산업을 발전시키자는데 목적을 두고있다.

주최측의 하나인 성촬영가협회는 이번에 600여명의 촬영가와 촬영애호가를 조직하여 산과 들을 뒤덮을 사과배꽃과 다채로운 조선족민속풍정을 렌즈에 담을 예정이다. 문화제의 주요활동내용으로는 민속표현과 촬영활동으로 화룡집단의 정품과원에 장소를 잡았다. 정품과원은 장기, 그네, 널뛰기, 상모춤, 농악무, 민족음식만들기, 혼례환갑의식 등 15개 활동구역으로 분류되며 조선민족특색이 농후한 표현활동이 진행된다. 이밖에 래빈들은 곰락원, 비암산, 룡드레우물 등 룡정시의 관광명소를 찾게 되며 저녁에는 대형화토불야회에도 참가할수 있다.

알아본데 의하면 룡정시는 오는 9월에 "2008 중국연변신광(晨光) 제2회 룡정송이버섯절", "중국룡정 제2회 농부절", "제1회 연변황소절" 등 3개의 대형축제도 계획하고있다.

본지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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