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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삼 오미자 산업화 집약화 추진

—올 인삼 3.7억원 오미자 0.96억원 목표

  • 2008-04-24 21:48:46
우리 주에서 인삼, 오미자를 연변 농업의 특색기둥산업으로 육성하고저 산업화, 집약화를 다그치고있다.

해당부문의 소개에 따르면 전국 인삼 주요생산지구인 우리 주의 지난해 인삼생산량은 각기 전성, 전국의 60%, 50%이상을 차지하고 식품, 약품, 보건품 등 기능을 갖고있는 오미자의 인공재배면적은 2200여헥타르에 달하는데 모두 발전전망이 밝다.

주인삼오미자산업발전협조지도소조의 해당 책임자는 인삼, 오미자가 연변 농업의 특색기둥산업으로 육성될 경우 농촌경제발전과 연변특색이 있는 현대농업건설을 다그치고 농민증수를 촉진하고 새농촌건설을 추동하는데 든든한 토대로 된다면서 올해 임삼재배면적은 6100헥타르, 생산총액은 3.7억원에 도달시키고 2012년에 가서는 인삼재배면적을 7000헥타르, 생산액은 6억원, 인삼가공업생산액은 15억원에 도달시킬 계획이고 오미자재배면적은 2500헥타르좌우, 생산액은 0.96억원에 도달시키고 2012년에 가서는 오미자재배면적을 3000헥타르, 년생산량은 6000톤, 생산액은 5억원, 가공업생산액은 10억원에 도달시킬 목표이라고 말했다.

주인삼오미자산업발전협조지도소조는 목표달성을 위해 주내외 과학연구부문의 적극성을 광범위하게 동원하여 인삼, 오미자 전용생산자료를 개발하고 인삼, 오미자를 위주로 한 약품, 식품, 보건품, 화장품 등 계렬제품 연구개발을 격려하여 인삼, 오미자의 응용공간을 확대할것이라고 밝혔다.

그리고 합작화수준을 높여 인삼, 오미자산업의 집약화발전을 실현하고 룡두기업을 적극 배육하여 산업화발전을 다그치며 브랜드와 룡두기업을 뉴대로 국내외시장을 개척하고오미자표준화생산기술를 제정, 실시하고 종식관리수준을 높일것이라고 피로했다.

김성광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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