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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룡 유력한 조치로 관개 보장

  • 2008-05-08 09:47:16
화룡시에서 유력한 조치로 가뭄을 대처하고있다.

이 시 현유의 관개면적은 7500헥타르인데 그중 저수지하류에 위치한 관개면적은 5676헥타르이고 봉밀하하류에 위치한 관개면적은 1154헥타르이며 거도 총길이는 436키로메터이다. 지난해 홍수방지기한 마무리를 앞두고 내린 한차례 비로 화룡시는 시기를 바싹 틀어쥐고 저수지물저축을 하였는데 현재 아동, 석국, 송월 저수지의 총저수량은 4310만립방메터이고 소형저수지들도 안전을 보장하는 기초상에서 정도부동하게 관개용 물을 저축하고 있다. 봉밀하는 고동하물을 끌어들이기 시작하여서부터 물량이 충족하다. 현유의 저수량으로 일정한 시기 도시음료수물공급과 논관개에는 애로가 적을것으로 추정된다. 봄에 들어서서 시수리국에서는 자금이 결핍한 곤난을 극복하고 144킬로메터의 거도를 청리하였는데 청리한 토방량은 약 1.68만립방메터에 달한다. 거도청리에 필요한 로동력동원은 각 진정부의 대대적인 지지가 안받침되여 있다.

그외 시수리국에서는 이미 국가자금 265만원을 쟁취하여 전 시 다섯곳에 영구성 및 물절약형 거도를 수건하게 된다. 그러면 거도의 물이 엄중하게 슴새드는 문제를 해결할수 있어 물수송 능력을 제고하여 관개보장률을 가일층 제고할수 있다.



특약통신원 최진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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