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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분적업종 안전생산우환 잠재

  • 2008-05-11 16:52:09
우리 주의 부분적인 업종과 구역의 안전생산형세는 의연히 준엄한것으로 알려졌다.

올해 1.4분기에 전 주적으로 발생한 각종 안전생산 사상사고는 439건, 지난해 동시기 대비 192건 증가했다. 그중 사망자수는 60명으로 지난해 동시기 대비 5명 줄어들었으나 중상인수는 115명으로 지난해 동시기 대비 14명 늘어났다.

구체적으로 보면 비탄광기업 사상사고가 5건으로 동시기 대비 25% 상승하고 탄광기업 사상사고가 2건이 발생했다. 도로교통사고는 108건으로 동시기 대비 17.4% 상승했고 화재사고는 282건으로 동시기 대비 184.4%상승했다. 반면 철도교통사고는 42건으로 동시기 대비 16% 하강했다.

해당 부문은 생산현장에서 안전사고가 잇달아 발생하고있는 주요원인은 기업 주요책임자들의 안전생산에 대한 중시 부족, 작업현장 안전검사 홀시, 생산일선 종업원들의 안전의식 박약과 일부 기업들이 잠재해있는 안전우환을 제때에 제거하지 못한데 있다고 밝혔다.

마룡덕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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