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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파재배호에 우물을 파주어

  • 2008-05-13 20:22:05
연길시 소영진 인평촌제1촌민소조에서는 양파재배호들에게 우물을 파주어 봄파종난 문제를 해결해주었다.

연길시 교외에 자리잡은 소영진 인평촌 제1촌민소조에서는 몇해전부터 마을의 농민들이 로무를 떠나 로력이 적은 상황에서 촌마을의 밭을 전부 외지남새재배농들에게 양도하고 양파를 재배하게 했다. 하지만 올해 봄가뭄이 심해 양파농들의 씨붙임에 곤난이 많은 실정에 대비해 이 소조에서는 촌지도부와 련계해 자금 4000여원을 투입해 양파재배호에게 우물을 파주었다.

요즘 양파재배호들은 밭에 한창 물을 대며 땀동이를 흘리고있다. 현재 이 마을 양파재배호는 16세대, 밭면적은 17헥타르에 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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