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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색경제로 부자 된 신툰촌 농민들

  • 2008-05-14 06:35:01
왕청현 대흥구진 신툰촌에서는 특색경제가 빠른 발전을 가져오면서 촌민들의 돈주머니가 해마다 불어나고있다.

73세대 농가가 110헥타르의 경작지에 매달려 살던 이 촌에서는 지난해 30만주머니의 목이버섯을 재배하여 48만원의 생산액을 올려 30만원을 증수하고 잎담배재배면적을 30헥타르로부터 56헥타르로 늘여 41세대의 농호에서 94만원의 생산액을 실현하여 50여만원을 증수하였다. 2005년부터 24세대의 농호에서 25헥타르의 면적에 한국무우씨재배를 하여 무당 3000원 이상 수입을 증가하였다.

올해 이 촌에서는 또 600평방메터 되는 남새비닐박막하우스 21개를 새로 건설하여 특색산업을 전면적으로 발전시키고있는데 목전 이 촌에는 산업호가 90% 이상을 차지해 집집마다 거의 산업이 있고 대상이 있어 인구당 순 수입이 5000원을 훨씬 초과해 3년 사이에 원근에서 소무났던 가난의 모자를 벗어던졌다.



리강춘특약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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