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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길분지 석유 천연가스 개발 온당

  • 2008-06-04 06:41:19
전 주 여러 민족 인민들의 관심사로 지난 세기 80년대부터 진행되여온 우리 주 석유 및 천연가스 탐사가 순조롭게 추진되고있는것으로 알려졌다.

예견성 석유매장량 1억톤 안팎

주광업경제발전판공실 투자추진처 김철주처장의 소개에 따르면 연길분지에서 석유로출면을 발견하기는 비교적 이르다. 일제 위만시기에 일본사람이 룡정시 지신향일대에서 석유를 찾은적 있었고 지난 세기 50년대초에는 한 농민이 일대에서 굴을 파다가 유사를 발견, 그것이 석탄인줄로 알았다. 그러다가 1977년에 길림유전 대회전지휘부에서 사업일군을 파견하여 연길분지를 현지답사하였는데 유사를 발견한 이들은 성과 국가 해당 부문에 연길분지의 석유, 천연가스 자원에 대해 탐사를 할것을 건의했으며 80년대초에 국가 해당 부문에서는 대경유전에서 연길분지에 대한 탐사를 조직하게 했다. 이리하여 다년간 여러측의 여러가지 수단과 방법을 거쳐 연길분지의 예견성 석유매장량은 1억톤 가량 된다는것이 탐사됐다.

석유 천연가스 탐사와 개발

김철주처장은 연길분지의 석유, 천연가스 탐사와 개발은 첩첩한 곤난에 부딪치면서도 순조롭게 발전하고있다고 소개했다. 해당 부문에서 기록한 연길분지 석유, 천연가스 탐사와 개발 대사기를 펼쳐보면 그 행정을 환히 알수 있다.

연길분지유전 석유, 천연가스 자원 제1갱구가 뚫리기는 1986년으로서 대경유전에서 탐사해낸것이다. 2003년 4월에 이르러 대경유전에서는 루계로 여러가지 석유정갱구 29개를 뚫었는데 총투자가 3.6억원에 달한다. 탐사성과의 징표로 연길시 북대의 “연10정”에서 발견한 공업유류(시험에서 원유 일당 생산량이 2.26톤으로 기록됨)와 룡정시 덕신향의 “연4정”에서 발견한 공업기류(시험측정에서 일당 생산량이 1만 1000립방메터로 기록됨)를 들수 있다. 2005년 3월, 중국석유주식회사의 비준을 거쳐 연길분지유전 석유, 천연가스 자원은 대경유전회사와 연변화신석유개발유한회사에서 합작하여 탐사, 개발하기 시작했는데 그중 탐사면적은 403평방킬로메터, 매년 탐사에 투입하는 자금은 400만원 이상, 채취한 원유와 천연가스는 전부 대경유전회사의 생산량에 넣음과 동시에 대경유전회사에서 통일적으로 판매하기로 했다.

2006년 8월, 연길분지 석유 천연가스 자원은 새로운 탐사가 가동했는데 당해에 연12정(연길시 의란진 동흥촌에 위치), 연14정(룡정시 동성용진 장안촌)과 연4정(룡정시 덕신향)에서 압렬, 구멍뚫기와 시험채취를 진행했다. 그중 연14정에서 일당 원유 5톤, 연4정에서 일당 천연가스 5000립방메터를 기록했다. 2007년 말까지 룡정시 동성용진(장안촌)과 덕신향에서는 이미 연신101, 201정의 시추를 끝냈는데 석유 천연가스가 훌륭했다. 연신 102,202정은 현재 시추중에 있다. 연신202정의 목표층은 1200메터 깊이, 이미 700여메터를 뚫고 들어갔는데 선후로 유사층 3개와 천연가스층 12개를 발견했고 천연가스의 최고두께는 20메터에 달했다.

탐사와 개발 온당하게 추진

연길분지 석유 천연가스 탐사와개발은 주정부와 관련부문의 배려하에 온당하게 추진되고있다. 김철주처장은 “연변화신석유개발유한회사에서는 올해 3000만원을 투입하여 3~4개의 유정과 3개의 천연가스정을 뚫을 계획이며 8월 말에 천연가스자원매장량을 교부할것으로 전망된다.”면서 첩보가 울리기를 바랐다.

본지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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