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라이프

장백산로 서쪽구간-조양천 련결선 착공

투자액 2.46억원, 길이 6.5km, 너비 5.5m

  • 2008-07-02 20:10:13
7월 2일, 연길시 소영진 인평촌 마을어구에는 대형 트럭과 굴착기가 줄을 지어 대기하고있었다. 이곳은 장백산로 서쪽구간과 조양천을 련결할 시공기점이다. 오전 9시 58분, 성당위 상무위원이며 주당위 서기 등개, 주장 리룡희, 주당위 상무위원이며 연룡도당위 서기 우효봉, 주당위 상무위원이며 주당위 비서장 차광철, 부주장 왕경우 및 연길시 주요 지도일군들이 착공의식에서 테프를 끊었다.

연길시 장백산로 서쪽구간과 조양천 련결공사는 연길시가 연룡도일체화를 다그치기 위한 선도성대상으로 총투자액은 2.46억원, 동쪽 연길공항 입구로부터 조양천진 인민가까지 총길이 6.5킬로메터에 너비 55메터이다.

우효봉은 주당위, 주정부를 대표하여 착공의식에서 연설, 그는 근년래 주당위, 주정부의 연룡도일체화전략의 추동하에 3개 도시는 일련의 일체화대상을 실시하여 큰 성과를 이룩하였다고 강조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했다.주당위는 조양천진을 연길시에 위탁관리하게 함으로써 연룡도일체화의 실질적인 발걸음을 내디뎠다. 연길시는 자치주의 수부도시로서 주당위, 주정부의 결정을 착실히 관철락실하여 "우선발전"의 총체요구에 따라 대도시 기초시설건설을 견지하고 도시환경을 부단히 개선하여 중심도시의 기본적인 틀을 마련하였다. 연길시 장백산로 서쪽구간과 조양천간의 련결선 착공은 연룡도일체화에서 중요한 의의를 가지며 기타 일체화대상을 추진하는데 시범적인 작용을 하고있으며 조양천진이 발전의 발걸음을 다그치는데 심원한 영향을 끼칠것이다. 주와 시의 관련부문에서는 알심들여 조직하고 주밀하게 배치, 과학적으로 시공하고 감독관리를 강화하여 공사속도를 확보하고 공사질을 보증하여 하루빨리 완공하기를 바란다. 본사기자
이 기사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