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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청 공업집중구 20개 대상 입주,투자액 56.7억원

  • 2008-07-03 19:59:15
다년래 왕청현에서는 공업집구건설에 박차를 가해 국내외 투자인들과 상공인들에게 불편없이 편한 마음으로 투자할수 있는 공간을 마련해주어 좋은 효과를 보고있다.

료해에 따르면 왕청공업집중구는 2005년말 성정부에서 제일 마지막으로 비준하여 설립한 성급공업단지이다.단지의 규획면적은 3.22평방킬로메터, 총투자는 1.5억원으로 계획, 2006년 7월 20일에 정식으로 가동했다.현재 단지기초시설건설은 루계로 1억원(은행대부금 2000만원, 정부투자 5000만원, 수리, 교통, 건설, 네트콤정보, 배전 등 부문에서 부대자금 3000만원) 투자하여 건설구의 파가이주와 물, 전기, 도로, 통신,네트워크회로망, 조명, 록화 등 기초시설건설을 끝마쳤고 건설구의 부대시설이 이미 “7통1평”의 표준에 도달했다.

현재까지 단지내에 입주한 대상은 20개, 대상 총투자는 56.7억원이다. 그중 호남유색금속주식통제집단유한회사에서 15억원을 투자한 년생산량이 100만짝 나무재질문대상을 비롯해 억원이상 대상이 11개, 연변아삼목업유한회사에서 3000만원을 투자한 년생산량이 50만평방메터인 나무마루판대상을 비롯한 천만원이상 대상이 5개가 있다.

마룡덕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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