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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춘 대 일본 무역 쾌속 증가

  • 2008-07-07 21:06:23
세관집계에 따르면 1월—4월분 훈춘시 대 일본 무역액은 990만딸라에 달하여 지난해 같은 시기에 비하여 43% 장성하였다. 그가운데서 수입액은 388만딸라, 수출액은 602만딸라에 달하여 지난해 같은 시기보다 각기 15%와 17% 장성하였다.

소개에 따르면 훈춘시기업과 일본기업간의 쌍변무역가운데서 가공무역형식의 무역액이 875만딸라에 달하여 40% 장성하였고 대 일본무역총액의 88%를 점하였다. 그가운데서 수입액이 380만딸라, 수출액이 495만딸라에 달하였다. 이밖에 일반무역도 급증하면서 수출입액이 115만딸라에 달하여 지난해 같은 시기에 비해 4.75배 장성하는 좋은 조짐을 보였다.

훈춘시에서는 외자기업이 무역주체를 이루면서 무역액도 전 시의 앞자리를 차지하고있다. 1월—4월분 훈춘시 외자기업의 대 일본무역액은 977만원에 달하여 58% 장성하고 총무역액의 99%를 차지하였다. 외자기업의 강세장성은 대 일본무역의 쾌속발전을 자극하는 주요원인으로 되였다. 복장업이 대 일본무역가운데서 날로 중요한 지위를 차지하고있다.

수입면에서는 전통적인 수입상품의 위치가 크게 바뀌면서 면기직물과 장사선직물의 수입량이 급증한 반면 수출면에서는 방직복장류를 위주로 한 복장(녀사세트, 의복, 치마, 샤쯔, 내의 등등)의 수출이 급격히 늘어났다.

박득룡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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