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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품경영 “시범점” 백성 만족

  • 2008-07-08 21:03:11
일전, 연길시공상행정관리국은 상업신용이 비교적 좋고 경영행위가 규범화된 28개 식품경영호를 선택해 식품경영“시범점”으로 정하였다. 시민들은 이 “시범점”들에 대해 만족을 느끼고있다.

연길시공상행정관리국 관계자에 의하면 식품경영“시범점”의 평의표준은 식품경영단위는 경영자자률제도를 본 단위의 규정에 넣고 뚜렷한 자리를 선택해 소비자들에게 공시한다. 식품구입검사, 식품구입판매상황기록, 식품질승낙 및 불합격식품반환제도를 엄격히 실시하며 식품구입통로를 엄격히 해 불합격식품을 경영하지 않고 식품질에 관련된 위법행위가 발생하지 말아야 한다. 경영주체가 합법적이고 세를 주는 일이 없거나 경영허가증을 빌리거나 경영범위를 벗어나는 행위가 없어야 한다.무릇 시장에 파는 식품이 질검사단위의 합격증이 있어야 하며 질보고서류거나 합격증의 완전률이 100%에 달해야 하고 도매단위의 상품구입판매등록률이 100%에 달해야 하며 식품소매단위의 상품구입등록률이 100%에 달해야 한다. 숙식제품을 경영하거나 현장에서 가공하거나 포장하지 않은 제품을 경영하는 호들은 파리방지,먼지방지 조치가 따라가야 한다. 숙식제품을 경영하거나 현장에서 가공하거나, 수산물, 신선한 고기 등을 경영하는 호들에서 반드시 상하수도시설을 갖추어야 한다. 소비자들의 신고를 참답게 대해야 하며 소비자의 월급신고나 신고 사건이 없어야 한다.

이미 “시범점”으로 평의된 오동식품상점의 업주는 “시범점”의 표식이 있게 되면 고객들이 마음을 놓고 물건을 사가는 대신 우리로서 봉사수준, 상품질제고 등 면에 압력이 크기에 책임심을 더욱 증강해야 한다고 말하였다.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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