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라이프

무바이러스감자 재배로 16억원 창출

  • 2008-07-11 05:23:48
일전 기자가 연변농업과학연구원 국가농업무바이러스재배쾌속번식중심으로부터 알아본데 의하면 우리 주에서는 무바이러스감자재배쾌속번식중심이 건립된이래 무바이러스감자생산에서 거대한 변화를 가져와 높은 경제효익을 창조하고있는것으로 확인됐다.

무바이러스감자 8만쪽을 시험관에 심은것을 기점으로, 병충해방지그물박막에서 원종 1만킬로그람을, 기지확대생산에서 원종1대 20만킬로그람을, 다시 원종2대 500만킬로그람을 재생산해냄으로써 1995년 기지건립초기의 40배에 달하는 수확을 거두었으며 해마다 100여만원의 경제효익을 올렸다.

무바이러스감자를 널리 전파하기 위해 연변농업과학연구원에서는 무상실험재배 등 각종 효과적인 방식을 채용, 이미 전국 12개 성(구)의 300여 현, 시에 무바이러스감자재배를 보급하고 로씨야와 조선에까지 수출하고있는데 공급이 수요를 미처 따라서지 못하고있는 형편이다.

현재 27만여헥타르에 달하는 면적에서 무바이러스감자가 재배되고있는데 이에 종사하는 농호들에는 년평균 6000여원의 수입을, 사회에는 도합 16억원의 경제효익을 창조해주었다.

농업부 부부장 우순은 지난 8일 무바이러스감자재배쾌속번식중심을 시찰할 때 이들의 성과를 높이 평가, “총체적운행상황과 기술력량이 특별한 우세를 가지고있으며 사업에서 좋은 성과를 거두었다. 앞으로 농업부사이트에서 최신정보를 적극 료해하고 성농업청의 협조를 적극 받으면서 건설과 연구의 발걸음을 빨림으로써 하루속히 무바이러스감자재배번식항목을 신청락착시켜 산업화, 명품화로 나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본사기자
이 기사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