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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춘 보력전자공업단지 생산 투입,총투자액 10억원

총투자액 10억원 제1기공사 완공되면 년간매출액 15억

  • 2008-07-11 05:25:57
10억원의 투자가 예산되는 훈춘보력전자공업단지대상건설이 순조롭게 진행되고있다. 이미 공장건물과 부대시설 2만여평방메터를 완공함으로써 휴대폰부품 및 완전자주 지적재산권을 보유하고있는 세계최고급 자동차지문활체식별방도기가 생산에 투입됐다.

훈춘보력통신유한회사는 중국보력집단산하 기업으로서 전문 PTT시스템집성 및 그 응용봉사에만 주력하는 중국제일의 고신기술기업이다. PTT응용업계의 선두주자로서의 훈춘보력통신유한회사는 국내외 집단사용호들의 이동정보화통신에 대한 수요와 발전추세에 적응할수 있는 완전한 산업고리를 형성하고저 훈춘경제합작구내에 전자공업단지를 앉히게 된것이다.

훈춘보력전자공업단지대상은 1기공사로 부지 11만평방메터, 건축면적 8만평방메터를 건설하게 되는데 총투자 10억원중 3억원이 이에 투입된다. 나머지는 2기투자로 3억원, 3기투자로 4억원 각기 단계적으로 투입될 예정이다.

전자공업원 제1기공사가 완성돼 운행에 들어가면 년간매출액 15억원, 직원은 2000명에 이르며 휴대폰, 건전지 자철심과 컴퓨터부품연구개발제조 등 고신과학기술대상을 갖추고 고품격의 국내외 선진과학기술과 접목되는 전자제품연구개발제조기지로 자리매김한다는게 목표이다.

훈춘보력통신유한회사 리사장 왕금표는 훈춘보력전자공업단지가 무선전통신, 자동차전자산업기지로 건설될 전망인바 훈춘의 지역우세와 정책우세에 힘입어 운송원가를 대대적으로 낮추면서도 거대한 시장잠재력을 갖게 된다고 피력한다.

올 하반기에 중국보력집단에서는 주식을 통제하고있는 미국초전도기술유한회사의 세계최일류수준급 고온초전도여파기를 훈춘보력전자공업단지로 옮겨 생산하게 된다.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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