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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룡희“고속려객뻐스운행 안전이 첫째”

  • 2008-10-05 21:39:35
9월 28일,주정부 주장 리룡희는 갓 개통한 연길-길림고속도로를 돌아본후 동북아려객운수집단을 고찰하였다.

동북아려객운수집단 북역을 찾은 리룡희주장은 동북아려객운수집단 리사장이며 총경리인 허록춘의 안내하에 고속려객뻐스티켓구입처, 휴계실, 려객출구와 주차장 등 고속려객뻐스운행에 관계되는 시스템들을 고찰, 고속려객뻐스티켓가격, 발차순서, 운행시간 등 고속려객뻐스운행에 관련되는 전반 정황들에 대해 상세히 문의하였다.

리룡희주장은 〝고속뻐스운행선로개통은 기업으로 놓고 말하면 큰 희사이다. 왜냐하면 도로는 국가에서 거금을 투입하여 건설하고 직접적인 수혜자는 기업체들이기때문이다. 그렇다고 해서 기업들은 리익추구에만 열중하지 말아야 한다. 반드시 기업관리를 망라한 운행과 안전에 관계되는 제반 시스템건설에 주의를 돌리면서 차량보수와 운전수들에 대한 안전교육을 중시, 항상 안전운행이 첫째임을 시종 명기〞할것을 동북아려객운수집단 해당 책임자들과 임직원들에게 간곡히 부탁하였다.

사진은 리룡희주장이 동북아려객운수집단북역의 연길-장춘티켓구입처의 티켓판매시스템을 살펴보는 장면이다.

글 민춘호기자 사진 허성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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