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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D5009호 해바라기 재배 해볼만하다

  • 2008-10-15 09:15:19
연길시 의란진 평안촌의 장봉우씨는 친구의 도움으로 올봄에 감숙성에서 배육한 미국 LD5009호 해바라기씨를 인입하여 1.5헥타르 되는 면적에 심었는데 황숙기에 들어선 지금 5000킬로그람의 산량을 쉽게 낼수 있다고 한다.

이 품종 해바라기는 생육기가 95일이고 키가 160~180센치메터이고 해바라기통의 직경이 25센치메터 좌우이며 해바라기알이 굵고 넓어 1000개의 알이 175그람가량 된다.1헥타르에 수요되는 종자는 3킬로그람이다. 이 품종의 주요특성은 자람새가 일치하고 왕성하며 병충해에 견디고 키가 크지 않아 인공화분과 농야처리에 편리한데 1헥타르당 최저로 3000킬로그람 좌우 많이는 4000킬로그람 이상의 산량을 낼수 있다.

봉우씨는 6월 18일에 파종하였는데 이랑사이를 65센치메터, 포기사이를 75센치메터 간격으로 한알씩 파종하였다. 파종에 앞서 밑거름으로 류산칼륨 65킬로그람, 복합비료, 400킬로그람, 뇨서 280킬로그람 혼합하여 주고 출묘후 해바라기잎이 6엽가량 되였을 때 일군들을 동원하여 기음 한벌 매였다.

봉우씨는 종자, 비료, 삯전 6000원을 감하고도 킬로그람당 6.00원씩 계산하여도 순수입 2만원은 식은죽 먹기라고 기쁨을 감추지 못하고있다.

통신원 장명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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