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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길 의료기계공업원 도약의 나래 편다

  • 2008-10-15 07:10:06
이는 하나의 전문 의료기계제품을 생산하는 산업원이며 또한 희망으로 충만된 산업원이기도 하다.

비록 산업원이 일떠선지는 얼마 되지 않지만 평범하지 않은 업적을 창출하였는바 3년 남짓한 노력을 거쳐 의료기계공업원은 작은데로부터 큰데로 신속한 발전을 가져왔으며 일정한 규모를 갖춘 산업군체를 형성하였다.

산업원구역내에는 이미 세라젬(喜来健)실업유한회사, 케이씨엠(可喜安)의료기계유한회사, 화양(华阳)의료기계유한회사, 젬텍(吉睦泰克)과학기술발전유한회사, 화흠(华鑫)의료기계유한회사, 락희(乐喜)의료기계유한회사, 희강(喜康)의료기계유한회사, 캉스더(康斯德)의료기계유한회사 등 20여개 의료기계생산기업 및 해당 부대기업이 입주해있으며 취업인원은 1000여명에 달한다.

2007년, 연길경제개발구의료기계산업원은 도합 11.32억원의 생산액을 올렸는데 이는 그해 개발구 총생산액의 35.7%를 점했으며 판매수입 10.09억원을 실현하였는바 이는 그해 개발구 판매수입의 32%를 점했으며 5438만원의 세금을 상납했다.

연길시 경제의 쾌속적이고 안정하며 지속적인 발전에 선명한 추동작용을 발휘했다. 의료기계산업은 명실상부한 연길경제개발구의 기둥산업으로 발돋움하였다.

2005년 산업원이 건설되여서부터 구역내의 공장건물 등 기초시설건설에 루계로 1.58억원을 투자, 총건축면적은 9.9만평방메터에 달한다.

산업원구역내에서 생산하는 주요한 상품들인 가정용온열치료의기, 전자청진기, 혈당측정의기, 일차성의료기계 등은 모두 국내외시장에서 대량 수요하는 제품들이다.


우세 전환 고신과학기술산업 돌파구를 확보

어떻게 하면 연길경제개발구에서 특색이 뚜렷한 기둥산업을 양성할수 있을가? 어떠한 산업을 연길경제개발구의 기둥산업으로 선택할것인가? 또한 이 산업은 반드시 발전뒤심이 든든해야 하며 산업응집능력과 높은 생산력, 오염이 없고 높은 부가가치를 구비하는 등 일련의 문제에 대해 연길경제개발구 당정사업일군들은 각고의 노력과 심혈을 기울였다.

반복적인 조사연구와 론증, 경제학전문가를 청해 진일보로 되는 론증을 거쳐 이들은 의료기계산업을 발전시키는것은 국내 기타 지구와 비해볼 때 연길경제개발구는 지리적위치, 교통, 산업, 정책 등 면에서 독특한 우세가 있음을 일치하게 긍정하였다.

사로가 출로를 결정하며 발전속도와 질을 결정한다. 2006년, 연길경제개발구관리위원회는 웰빙(건강)상품소비가 날따라 증가하고 국내웰빙상품시장규모가 해마다 확대하는 추세에 발맞추어 과학기술함량이 비교적 높은 웰빙상품생산기업을 인입하고 양성할것을 결정, 산업군체를 형성하여 개발구고신과학기술산업을 발전시키는 돌파구로 삼았다. 또한 당시 현유의 의료기계산업규모를 기초로 연길경제개발구내에 부지면적이 14.5만평방메터에 달하는 의료기계공업원을 창설할데 관한 계획을 세웠다.

실천이 증명하다싶이 그들은 옳바른 길을 선택했다. 공업원구역에 입주한 기업들은 모두 량호한 발전추세를 보였으며 산업가치와 리윤은 해마다 상승세를 그었다.

세라젬의료기계유한회사는 2001년에 설립되여 중소기업공업원 1호청사에 입주하였다. 이 회사는 설립초기 등록자금 20여만딸라에 600평방메터가 안되는 공장건물로 창업을 시작했지만 4년후인 오늘 부지면적 2만평방메터, 건축면적이 9390평방메터에 달하는 현대화공장건물에 200여명 종업원을 갖춘 규모화된 기업으로 성장했으며 등록자금은 200만딸라로 증가했다.

2005년, 이 기업은 길림성고신기술기업인증에 통과했으며 이들이 생산한 "세라젬"표온열치료의기는 영예롭게 길림성브랜드상품칭호를 수여받았다.

2007년에는 생산액 7억원을 실현했으며 4000여만원의 세금을 납부하였다.

세라젬의 성공적인 "부화"는 량호한 련쇄반응을 일으켰다. 2006년, 광동, 산동, 천진 등지의 7개 "세라젬" 부대기업이 륙속 개발구에 입주했으며 부지면적 4만평방메터, 건축면적 2.85만평방메터에 달하는 "세라젬" 부대기업공업원을 건설하였다.

2007년, 7개 부대기업에서는 도합 생산액 2.33억원, 판매수입 2.22억원, 2563.2만원의 리윤을 실현했다.


서비스혁신 공업원의 건전한 발전 확보

의료기계공업원이 건설된후 개발구관리위원회는 대상에 대한 관리를 엄격히 하였는바 아무리 높은 운영생산비를 짊어지더라도 국외의 도태된 기술이나 과학기술함량이 낮으며 "부화(孵化)"가치가 없는 기업은 공업원구역에 입주하지 못하게 했다.

개발구관리위원회는 주요지도자를 우선으로 기업대상련합심사소조를 설립하고 공업원에 입주한 기업대상에 대해 엄밀히 점검하였으며 의료기계공업원이 고신기술산업에로 발전하는데 튼튼한 기초를 마련했다.

입주한 기업에 량호한 발전환경을 마련해주고 의료기계산업을 발전장대시키기 위해 연길경제개발구는 적극적으로 기업에 느슨한 창업무대를 제공했다.

개발구관리위원회는 개발구에 투자건설한 건축면적이 10만평방메터에 달하는 표준적인 공장건물을 의료기계공업원구역으로 정하고 의료기계생산기업에서 우대가격으로 사용하도록 했다.

입주기업의 창업기 자금부담을 줄이기 위해 개발구관리위원회는 공장건물 임대비용에 대해 "세가지를 면하고 두가지를 경감"하는 우대정책을 실시했다.

공장건물 임대비 우대정책을 실시한후 비록 전 3년 동안 관리위원회는 해마다 300여만원의 운영생산비를 부담해야 했지만 입주기업의 창업초기 자금이 딸리는 문제를 확실히 완화시켰으며 의료기계생산기업에 량호한 발전환경을 마련해주었다.

공업원내에 입주한 의료기계기업의 "부화"성공을 위해 개발구관리위원회는 적극적으로 기업을 도와 본 지방 혹은 성내 고등학부와 련계를 취하여 기술난문제를 해결했으며 제때에 기업인재 수요와 정보를 료해하고 장악하여 400여명의 관리인재 및 기술일군을 모집해 기업에 제공했다.

의료기계생산이 하나의 완정한 산업고리를 형성하도록 하기 위해 2006년에 개발구관리위원회는 "123"공정을 실시했다.

즉 "한개 산업(IT산업)군체와 두개의 억원을 초과하는 공업대상, 세개의 주도산업고리(연초가공, 의료기계, 농기제조)를 늘이는것이다." 주도산업 및 부대기업에 대한 지지체계와 발전구조를 빠르게 구축하여 규모화발전의 길을 걷는다는것이다.

2007년 3월, 개발구관리위원회는 "의료기계부대기업입주를 흡인하는 격려방법"을 출범, 무릇 의료기계부대기업이 개발구에 입주할 경우 매 평방메터에 180원의 토지징수비용을 받으며 부족한 부분에 대해서는 개발구에서 지불하고 기타 일체 비용을 면제하며 우선적으로 토지를 제공한다. 일차적으로 토지징수비용을 지불하기 어려운 기업에 대해 토지우대가격을 향수하지 못하는 전제에서 개발구관리위원회에서 우선 비용을 대고 토지수속을 해결해준다.


기동령활한 방법으로 산업원에 비약의 날개를

의료기계산업원건설에서 연길경제개발구는 처음부터 높은 기점과 높은 표준, 높은 기백을 나타냈다.

우선 기초시설건설투자에 힘을 아끼지 않았다. 연길경제개발구는 건설을 시작해서부터 자금을 적극적으로 마련하고 산업단지건설강도를 강화하여 지금까지 루계로 투입한 자금만 17억원, 시작단계의 3.97평방킬로메터의 "7통 1평"과 기타 구역의 "3통 1평"을 기본적으로 실현하여 산업단지의 도약식발전을 위해 기초적인 보장을 실현했다. 의료기계공업원은 연길경제개발구에서 기초시설건설을 부단히 장대한 주요한 수혜자이기도 하다.

본지의 비교우세를 충분히 발휘했다. 그들은 한국, 일본 등 나라와 가까운 구역우세, 본지의 인문, 언어 면의 우세를 발휘, 보건의료기계를 개발구의 특색산업 돌파구의 하나로 삼고 산업시스템과 창업환경을 마련하고 국외의 선진기술을 적극 인입, 소화하여 본지우세를 경제발전의 산업우세로 전환시켰다.

앞선 포치와 합리한 기획을 세웠다. 연길경제개발구는 고기점기획, 고표준건설, 고수준관리의 원칙을 견지하여 용지, 개발, 산업, 에너지의 집약화요구에 따라 개발구의 발전분포를 기획하고 의료기계공업원, IT산업원 등 "일구다원(一区多园)" 구조를 확정했다. 이런 토대에서 이들은 갑급자격이 있는 장춘시공정자문회사에 위탁하여 "연길경제개발구 의료기계산업발전기획"을 제정하여 의료기계산업의 규범화발전에 과학적인 근거를 제공했다.

목적성 있게 투자유치와 대상을 인입했다. 특색단지 발전의 주체는 단지에 입주한 기업들이다. 산업군체와 기업집합 형성을 가속화하기 위해 이들은 목적성 있게 투자유치사업을 진행, 한국, 일본 등지에서 여러차례 투자유치설명회를 열고 본지우세와 산업정책을 설명하여 리상적인 효과를 거두었다. 많은 외국자본 의료기업들도 이런 형식으로 개발구에 입주하면서 발전을 계속해나갔다.

정부투입과 민간투자를 결합했다. 특색단지건설에서 이들은 백방으로 자금을 모으고 국가와 성 및 시 정부의 투자를 쟁취하였으며 "누가 투입하면 누가 리익을 본다"는 시장운영원칙을 견지하여 민간자본과 외래자본을 적극 흡인했다. 의료기계산업원의 건설에서 리용한 민간자금만 9000여만원, 산업단지건설에서의 자금난을 효과적으로 해결했다.

본지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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