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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길해관 문화 빈곤부축활동으로 새농촌건설 지지

  • 2008-10-28 20:31:23
연길해관이 적극적인 문화 빈곤부축활동을 통해 새농촌건설을 지지하고있다.

지난 10월 21일 연길해관의 박명화부관장은 기관당위 및 기술과의 일군들을 데리고 도문시 장안진 하동촌에 가서 촌도서실에 가치가 2만여원에 달하는 컴퓨터, 책장, 책걸상 및 롱구, 배구 등 여러가지 문화용품을 기증하고 하동촌의 도서시설을 보충, 근거리학습네트워크를 구축하는 등 촌민들의 문화체육활동기재를 풍부히 했다.

근년에 연길해관은 선후로 세개 빈곤촌과 일대일 부축관계를 맺고 농촌에 심입하여 촌간부 및 촌민들과 치부의 길을 공동히 연구하기도 하였으며 의연, 자금쟁취 등 두 방법으로 빈곤촌을 도와 항목을 찾고 농민들을 이끌어 치부의 길로 이끌었으며 이에 도합 8만여원을 투입했다.

새농촌건설을 더욱 잘 지지하기 위해 올해 연길해관은 빈곤촌에 물자지원을 하였을뿐만아니라 적극적으로 문화빈곤부축활동을 벌려 촌민들에게 문화활동시설, 지적지원 등을 제공하여 촌민들의 치부를 도와나섰다.

본지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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