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촌민들의 생산곤난을 해결

  • 2008-12-17 18:11:41
일전에 길림성 왕청현국가세무국에서는 무상으로 천교 령진 북성자촌에 검정귀버섯균생산소독가마를 지원해 촌민 들의 생산곤난을 해결해주었다.

북성자촌은 왕청현 천교령진에서 가장 편벽한 산간마 을로서 200여명 인구에 경작지가 34헥타르밖에 안되였다. 하다보니 지난날 이촌 촌민들의 생활이 부유하지 못했다.

근몇년래 현과 진에서 검정귀버섯산업을 크게 떠밀면 서부터 촌민들의 생활이 좋아졌습니다. 검정귀벗섯생산에서 단맛을 본 촌민들은 버섯생산열조가 드높았습니다. 하지만 촌에는 소독가마가 4개밖에 없어 생산규모를 늘일수없었습 니다. 바로 이때 북성자촌의 빈곤부축을 도맡은 왕청현국가 세무국에서 근2만원을 투자해 버섯균소독가마를 지원했습 니다 .

천교령진 북성자촌당지부서기 류학빈은 <<현국가세무 국에서 우리들의 눈앞에 떨어진 곤난을 해결해주었습니다. 이 소독가마로 생산규모를 50만주머니 더 늘일수 있는데

이러면 180만주머니의 기초상에서 50만주머니 증가할수 있어 농민들이 적어도 50만원의 수입을 증대할수 있게 되였 다>>고 기뻐하며 말했습니다.

최룡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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