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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11월 사회소비품판매총액 164.5억원

  • 2008-12-24 10:36:26
—주민소비가격 총수준 전해 대비 6.3% 인상 1월-11월 사회소비품판매총액 164.5억원

제반 경제의 지속적인 성장과 더불어 우리 주 사회소비품판매액이 상승세를 이어가고있다. 집계에 의하면 1월-11월 주적으로 실현한 사회소비품판매액은 루계로 164억 5000만원으로서 29.3% 성장, 전해 동기 대비 8.7포인트 증가되였다.

주민소비가격 총수준은 미약한 인상을 보였다. 11월 우리 주 주민소비가격 총수준은 전해 대비 2.4% 인상, 그중 도시주민소비가격이 2.2% 인상되고 농촌주민소비가격이 2.9% 인상되였다. 식품가격 인상폭이 가장 커 5.9% 인상되고 비식품가격은 0.6% 인상되였다. 소비품가격은 3.1%, 봉사항목가격은 0.3% 인상되였다. 지난 10월에는 주민소비가격 총수준이 0.8% 하락하고 식품가격이 1.0% 하락한것으로 나타났다. 그중 남새가격과 닭알가격이 각기 1.8%와 4.8% 인하되였다.

1월-11월 주민소비가격 총수준은 전해 동기 대비 6.3% 인상되였는데 도시가 6.0%, 농촌이 6.9% 인상되였다. 식품류가격은 15.3%, 담배, 술 및 기타 용품류 가격은 2.9%, 가전제품 및 보수봉사 가격은 2.8%, 의료보건, 개인용품가격은 3%, 거주비용은 6.2% 인상되였고 계절성원인과 기타 원인으로 복장류가격, 교통과 통신, 오락교육문화용품가격과 봉사류 가격은 각기 1.4%, 0.9%, 0.7% 하락된것으로 밝혀졌다.

리련복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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