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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길 생필품시세 매일 신고하기로

  • 2009-01-20 20:05:17
연길시상무국에서는 1월 1일부터 2월 1일까지 경영업체에서 생활필수품시세를 매일 상무국에 신고하는 제도를 가동하여 제때에 판매량과 가격추세를 장악하기로 했다.

국가의 내수확대, 소비추진정책과 결부하여 각 류통기업들을 이끌고 풍부하고 다채로운 명절전판촉활동을 벌리며 활발하면서도 안정한 명절시장분위기를 나타내기로 했다. 연길백화점, 국제무역청사의 양력설기간 상품판매액은 평소보다 각기 64.2%와 45.6% 성장하였으며 음력설기간에는 더욱 높을것으로 보고있다.

시장공급정황에 대해 주밀하게 포치하고 미리 계획하며 미리 배치하고 미리 시달하여 명절기간의 충족한 상품원천, 다양한 품종, 우수한 질, 안정한 가격을 도모하고있다. 부동한 소비군체를 위해 시장의 부동한 수요측면을 연구하고 량질의 록색브랜드 경영비중을 늘여 전방위적으로 소비자의 수요를 만족시키고있다.

현재 연길백화점, 국제무역청사, 천성, 국가량식비축창고, 서시장, 하남시장, 동시장, 카얼마 등 대형상업무역업체에서는 명절기간 상품 4620톤을 준비하여 동기 대비 10% 성장하였고 남새도매시장의 명절기간 남새매일공급량은 400톤에 달할수 있어 평소보다 30%, 동기 대비 9% 높은 공급능력을 갖추었으며 품종은 50여가지에 달해 명절기간의 시장수요를 만족시킬수 있다.

이외에도 시정부에서는 가격조절자금 85만원을 투입하여 물가를 안정시키고 시장공급을 담보하기로 했다.

전위남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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