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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개 식품업체 물에 불린 식품서 포름알데히드 검출

  • 2009-02-03 13:12:50
연길시위생국 위생감독소는 최근에 110개 음식업체를 상대해 표본조사결과를 발표하였다. 조사결과에 따르면 85개 견본가운데 3개 음식업체의 혈관, 소위, 힘줄 등 물에 불린 식품에서 포름알데히드(甲醛)를 검출하고 기타 식품견본은 모두 국가위생표준에 부합된것으로 밝혀졌다. 현재 검사일군들은 유독식품을 검출한 3개 업체에 대해 상세한 조사를 진행하고있다.
이 위생감독소는 “양력설, 음력설 두 명절기간 식품안전감독관리사업방안”과 “ 비법으로 비식용물질을 첨가하거나 식품첨가제를 마구 사용하는것을 엄금할데 관한 연길시위생국의 전문정돈사업방안”요구에 따라 지난 1월 13일, 14일 이틀 시간을 리용해 전 시 110개 음식업체를 상대로 표본조사를 벌렸다. 구체적으로 선택한 견본은 매운탕, 졸임료리 등에서 30건, 찐빵, 기름튀기, 김치 등에서 30건, 신선로점, 꼬치구이점의 식용유와 물에 불린 식품에서 각기 25건, 20건, 집중식식기소독기업의 식기 10건이다.
류소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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