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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천촌 버섯재배로 인당 년수입 2만원

  • 2009-02-13 10:35:18
돈화시 황니허진 쌍천촌에서는 촌민들을 이끌어 치부의 발걸음을 다그치고있다.

쌍천촌은 버섯재배 전문촌인데 전 촌 256호중 96%에 달하는 가정에서 전문 버섯재배를 하고 있다. 이 항목에서만도 이 촌의 인당 년수입은 2만원에 달한다. 버섯산업을 진일보 발전장대시키기 위해 지난해 진 정부와 당위의 지지하에 3만 5000원의 자금을 등록하여 생산판매전문합작사를 설립하고 버섯생산을 통일적으로 계획, 관리, 가공하고 통일적으로 기술지도를 했다.

특약통신원 김금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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