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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민 위한 과학기술보급에 진력

  • 2009-02-23 18:44:10
주과학기술보급사업소조에서는 지난 5년간 농민들을 대상한 과학기술양성, 전문가자문, 실용기술보급 등 사업에 진력하여 풍성한 성과를 거두었다.

2003년 7월에 설립된 주과학기술보급사업소조는 지금까지 성내외 대학, 과학기술연구소의 전문가, 교수 22명을 초청해 농민들을 위한 강습과 자문을 25차 진행하고 주내 과학기술전문가, 교수, 연구원을 연인수로 114명 초청하여 전 주 각지에서 강습, 자문을 131차 진행, 강습, 자문에 참가한 농민은 연인수로 16만 8630명에 달한다.

과학기술선전을 강화하고 청소년과학기술교육활동도 활발히 전개했다. 지난해에는 또 어려움에 봉착한 오미자인공재배업을 돕기 위해 전문가들을 기층에 파견, 원인을 분석하고 전문기술강습을 조직, 일전에는 또 "북방오미자량질생산인공재배기술"소책자를 만들어 농민들에게 나누어 주었다.

현진국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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