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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농촌경제 총수입목표 78.2억원

  • 2009-03-01 15:53:42
올해 우리 주는 농촌경제 총수입을 78.2억원, 농민 인당 수입을 5120원, 량곡총생산량은 정상적인 해를 기준으로 100만톤 이상에 도달시키기 위해 총력을 기울이게 된다고 2월 27일에 연길에서 열린 전 주 농업사업회의에서 밝혔다.
올해 제정한 농촌경제 총수입목표와 농민 인당 수입목표는 지난해 대비 각기 10%, 7% 이상 높으며 량곡총생산량목표는 지난해와 대체로 같은 수준이다.

올해 농업 제반 목표를 실현하기 위해 우리 주에서는 농업관련 대상건설을 강화하고 중점, 우세 산업의 발전을 다그치며 농업산업화경영과 향진기업발전을 강화하고 과학기술로 농업을 진흥시키며 농산물질안전과 농산물시장건설을 강화하고 농업기계화수준을 제고하며 농업집법사업을 강화하고 농촌종합개혁을 가일층 심화하며 새농촌건설을 전력으로 추진하기로 했다.

회의에서 료해한데 의하면 우리 주의 올해 농업중점대상은 18개로서 총투자는 1.7억원이다. 우리주에서는 또 중점, 우세 산업으로 량질량식산업, 중약재산업, 식용균산업을 대대적으로 발전시키고 비닐하우스경제발전을 적극 추동하게 된다.

김성광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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