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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영촌 합작의료보험 100% 참가

  • 2009-03-03 14:25:30
2006년부터 정부에서는 농민들이 병보이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하여 신형농촌합작의료보험제도를 실시하였다.연길시 소영진 소영촌촌민위원회 재무실 장부보고원 겸 계획생육 주임인 로춘복(38세)녀성은 누구나 해보지 못한 이 사업을 맡고 일군들을 데리고 각 촌민소조로 돌아다니며 선전발동하면서 끈질기게 사업하여 2007년에 80%를 완수한 기초에서 올해에 1030명의 촌민을 합작의료에 참가시켜 100%를 완수하였다.

특약통신원 전영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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