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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업고정자산투자 사상 최고기록 돌파

—우리 주 성정부로부터 공업가속효익증대 우수상 획득

  • 2009-03-04 23:08:40
공업경제발전에서 관건고리로 되는 고정자산투자가 증가하면서 지난해에 우리 주의 공업경제는 전례없는 성과를 이룩, 2월 26일 우리 주는 성정부로부터 전 성 공업가속효익증대 우수상을 획득한것으로 알려졌다.

지난해 우리 주에서는 중앙에서 제기한 공업경제구조조정과 공업경제성장방식전변에 주력하고 자원절약과 환경보호를 강화하며 공업기업의 자주혁신에 주력하고 연변의 공업실제에 결부한 효과적인 조치를 취해 고신기술리용으로 전통산업 특히는 기둥산업에 대한 개조를 다그쳤다. 뿐만아니라 공업자원, 공업에너지소모를 낮추고 공업의 경제효과성과 경제질을 높이며 공업대상의 투자견인력을 강화함과 동시에 발전의 안목에서 기존자원의 과학적, 합리적 개발리용을 담보하였기에 우리 주의 공업기업고정자산투자는 전례없는 성과를 이룩했다.

지난해 우리 주의 공업고정자산투자는 178억원에 달해 우리 주 전사회 고정자산투자의 44.1%를 차지하였는데 장성폭이 59.8%에 달하였다. 이 수치는 11.5기획기간 전 3년 공업경제총량에 해당되는 임무를 수행한것으로 되며 공업사상 고정자산투자액이 가장 많은것으로 된다. 공업고정자산투자장성률을 볼 때 지난해 우리 주의 공업고정자산투자장성률은 길림성의 평균수치보다 14포인트 높은것으로 평가됐다.

상술한 성과에 관련해 일전에 성정부는 우리 주를 길림성공업가속효익증대 우수단위로 표창하였을뿐만아니라 우리 주의 공업고정자산투자건설에서 특수한 공헌을 한 연길시, 훈춘시를 길림성 공업 10강시로 지명, 표창하였으며 훈춘시를 길림성민영경제도약및전민창업선진시로 명명표창하였다.

박정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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